알리는 글

이 곳을 방문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!
이 블로그는 어느 한 게으른 환상소설 작가의 소박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
(...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)

이 블로그의 주인은 노매너와 비양심, 불법복제와 무단전재를 배격, 규탄, 증오합니다.
또한 그 행위자에 한해 자비란 없습니다.
이 블로그의 주인은 그들을 발견할 경우 마음의 데스노트에 적습니다.
무시무시하게도, 데스노트에 적힌 이들은 신이 지정한 날짜에 죽을 겁니다.

링크는 환영하지만, 납치는 거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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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uneDias | 2009/12/31 00:17 | 트랙백 | 덧글(7)

다시 시작

글은 재미없다고 그러고, 아가씨한테는 버림받은 것 같고,

나락까지 떨어져서,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보다, 난 뭘 해도 안 돼, 이젠 될대로 되라...라고 자멸해가던 찰나

모든 것이 바뀌고, 희망이 찾아왔다.

이제 다시 시작한다. 겨우 이런 곳에서 주저앉지 않아.

by RuneDias | 2008/07/17 09:22 | 하루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야구는

나홀로 장애인 야구...;

새 팀의 멤버들과 같이 연습을 해 본 결과, 기본기에서부터 차이가 확 나네요.

아무리 오래 쉬었다고는 하나 이건 좀 안습...

일단은 체력부터 보강을 해야겠습니다. 하루에 두 끼 먹는 티가 팍팍 나네요.

by RuneDias | 2008/07/07 07:33 | 하루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원티드 감상

1. 미쿡에서 무협지를 만들면 이렇게 된다.

2. 19세 이상 관람가 영화에 애를 데려오시면 님아 곤란.

3. 졸리... 왜 이리 늙어뵐까. 그래도 지하철 위에서 누워주시는 장면은 섹시하셨음.

4. I~a~m~s~o~r~r~y~!


그냥저냥 볼만한 영화.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으니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듬.

by RuneDias | 2008/07/07 07:30 | 하루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2권 끝났습니다.

이제 좀 놀고 싶습니다만.

어떻게 놀거냐는 대답에 "밀린 단편도 쓰고 밀린 프로젝트도 하려고."라고 말했습니다.

...결국 일이로군요. OTL

야구장에도 가고 부산에도 가고 될 수 있으면 강릉에도 가고 싶습니다.

마음만이라면 일본에도 캐나다에도 영국에도 가고 싶군요.

님아 돈 점 주세요

아무튼 2권은 다섯 달 걸렸습니다만, 3권은 언제쯤 끝날런지...

1년에 세 권 쓰는 작가는 되지 말아야겠습니다.

by RuneDias | 2008/07/05 08:43 | 하루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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